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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고기가 무서운 에라완 폭포...
글쓴이 : Kyungminte…   (116.♡.73.163) 날짜 : 2017-07-07 (금) 19:14 조회 : 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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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 여행지를 검색하면서 가장 가고 싶던 곳이 바로 에라완이었어요

에라완 가기전 수영하다가 도욱이 있으면 어쩌지..샤워실은 어떤지..궁금한게 참 많았어요

암튼 카오산에서 출발한 후 방콕과 에라완 사이에 있는 칸차나부리 콰이어의 강 죽음의 다리에 먼저 갔어요

다리위에 벌집이 있더라고요..ㅎㅎㅎ 조심조심

화장실은 3밧짜리로 박물관 맞은편에 있었어요 박물관과 다리 정말 가깝습니다 ㅎㅎㅎㅎ

코끼리 투어하는 사람들과 에라완 가는 사람들 나눠져 미니밴을 탔어요

에라완은 고작..스페인남자 한명 한국인 커플, 그리고 우리커플 5명 이었어요

참,,미니밴 생각보다 덥습니다 왠만하면 앞자리 앉으세요 좋은 미니밴은 괜찮지만 주로 오래되 보였어요

가이드없이 기사님하고 갔는데 폭포가기전 산꼭대기 수력발전하는 댐에 데려다 주셨어요

폭포 도착후 점심을 먹었어요 4가지 있는데 그냥 번호 선택하시면 되요 물도 주셨어요

음식은 다 맛있어요

튜브가 갖고 싶어서 옆에 있는 가게 갔어요 엄청 큰 플라맹고 400밧에 샀어요

골프카가 폭포 입구까지 가요 돈 내야 해요 갈때는 못봐서 못햇고 올때 탔는데 인당 30밧

첨부터 7까지 갈 생각 없었어요 저는 4에 가서 미끄럼틀이나 타야지 했는데 남편이 5에 가자고 했어요

이때부터 힘들어 둑은줄 알았어요ㅠ 큰 플라맹고 들처업고 행여 터질까 조심하면서 ㅠㅠ등산을 했네요

5에 갔어요 별로 안컸어요 물고기가 달려들었어요....도망갔어요ㅠ튜브위에만 있었어요

비가 왔어요 그냥 내려가자 했어요 4에 갔어요 비가 와서 사람이 별로 없었어요

가방을 우비로 대충 덮어놓고 물에 들어갔어요 물고기가 더 컸어요ㅠㅠ 옆에 아져씨가 식빵을 물고기에게 줬어요 난리 났어요 더 무서웠어요

미끄럼틀은 꿈도 못꾸고 물고기 피해 있다가 2로 내려왔어요

물고기 더 컸어요 식겁했어요ㅠ

자유시간 3시간 정도였는데 1시간 등산, 1시간 두려움에 떨고 1시간 밥먹고 씻고 했네요

샤워실은 뭐 물 잘나왔어요 사발면이 그리웠어요ㅠ

올때는 다른 사람 4명이 더 탔어요 짐이 많으면 안된다더니 두사람은 배낭이더군요

기사님 좋아서 100밧 팁도 드렸어요 ㅎ

물고기 무서워서 다시는 안갈렵니다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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