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함께나눠요(여행정보)
총 게시물 155건, 최근 0 건
   
너무너무 좋았던 로이나바 디너 크루즈
글쓴이 : Kyungminte…   (116.♡.73.163) 날짜 : 2017-07-07 (금) 18:53 조회 : 419
이 게시판은 여행 정보를 올리는 곳입니다.

질문이나 예약관련 글은 상단의 '예약/질문' 게시판을 이용해 주세요.

이곳에 글을 올리면 처리가 안되거나 지연 될 수 있습니다.

http://hongiktravel.com/bbs/board.php?bo_table=B18

로이나바를 선택한 이유
1. 호텔까지 픽업 해주고 데려다 주는 서비스
2. 뷔폐식이 아닌 코스 요리
3. 대규모가 아닌 6개 정도 데이블의 소규모

호텔은 터미널21 가까운 아르테였어요 6시 배지만 4시반에 온다고 하더라고요
방콕 시내 길 막히는 건 정말 ...최악이었어요 왜 일찍 데리려 오는 지 알겠더라고요
그날은 비가 왔어요 크루즈 직원이 우산을 들고 미니밴앞에서 기다리고 있었어요
6시가 조금 지났어요 다른 크루즈도 보이고 수상택시도 보이고 구경하다보니 우리 크루즈가 왔어요
배에 타니 이름을 묻더라고요 테이블마다 예약된 사람의 이름이 있고 에피타이저가 있었어요
화장실이 너무 가고 싶었는데 배가 너무 작어서 없는거 같았어요
웨이터는 태국현지인이 아닌것 같았어요 영어를 잘하고 음식마다 소개를 해주더라고요
배에는 중국인, 한국인는 저혼자, 미국인, 등등 많았어요 태국전통 노래가 스피커에서 나오고 있었고
배의 가장 앞에는 할아버지가 운전을 하시고 계셨어요
웨이터가 음료를 주문하라고 했어요
저는 여기 음료수가 얼마나 비싼지 알고 있어서 주문 안할려고 했는데 예의상...100밧짜리 콜라 2잔을 주문했어요
음식은 계속 나왔고 웨이터는 물잔에 물을 채워주고 그러다가 쏟기도 하고 ㅎㅎ
약한 비가 내리고 있어서 물결도 울렁울렁 거렸는데 신기하게 테이블 위에 음식이 고요 했어요 ㅎㅎ
화장실이 너무 급해서 웨이터한테 물어봤어요 계단으로 내려가라더군요...이런 ㅠ
제일 앞에 앉았더니 못봤던 거지요ㅠ
그래도 야경은 정말 최고였어요 시원한 강바람, 음식, 멋진 야경, 노래소리, 전통춤 공연...
할아버지가 유턴을 했어요 30분이 지나자 그랬던거 같아요
디저트가 나오고 그뒤 계산서도 주고 테이블도 다 치우고 다음 배탈 사람들 이름표도 붙이고..
암튼 너무 좋았어요 오늘길에도 역시나 얼마나 막히던지..ㅠ 기사님한테 너무 미안해서 약간의 팁도 드렸네요
다음번엔 강 주변 호텔에서 묵으면서 다른 크루즈도 이용해 보고 싶어요
같이 배에 탔던 모든 사람들이 미니밴을 탄건 아니었어요 아마 픽업서비스가 안되는 호텔이었나봐요...

이름 패스워드
비밀글 (체크하면 글쓴이만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이모티콘
왼쪽의 글자를 입력하세요.
   

총 게시물 155건, 최근 0 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여행시 도움이 되는 정보 글을 쓰는 게시판 입니다.여행에 관련된 예약/질문은 우측 상단에 보이는 예약/질문 바로가기를 누르시고 예약/질문 게시판에 해주시기 바랍니다. 홍익여행사 08-31 1602
 태국 전역으로 가는 터미널 버스 시간표와 가격표 확인 하세요.^^ 홍익여행사 09-14 4963
 태사랑 카오산및 방콕 지도 링크 홍익여행사 05-22 8113
 어떤 정보라도 다른 사람에겐 도움이 됩니다. 홍익여행사 05-03 2523
155  수상시장/기찻길시장 비추 박인하 03-28 652
154  매끌렁과 암파와시장 반딧불 투어 - 대만족 이경훈 03-22 343
153  암파와시장과 반딧불투어후기 제니맘 02-09 319
152  불친절한 암파와기사, 시간 안배가 필요한 아유타야 김형주 02-03 338
151  담넌 기사가 너무 불친절 캔디88 01-08 369
150  깐차나부리 일일투어 후기, 김혜지 09-17 430
149  아유타야 야간투어 후기 로로롱 09-06 628
148  아유타야 야간투어 푼수염 08-24 431
147  물고기가 무서운 에라완 폭포... Kyungminte… 07-07 669
146  너무너무 좋았던 로이나바 디너 크루즈 Kyungminte… 07-07 420
145  아유타야 야간투어 후기입니다 만진 04-11 717
144  매끌렁시장 암파와시장 반딧불투어 후기입니다 맛챠 03-21 691
143  파타야 마사지샵 문의 박수완 02-08 513
142  방콕여행, 저에게 중요했던 정보 후기 +2 길선 01-06 1053
141  암파와 짧은 후기+감사인사 정현민 12-28 380
140  암파와 수상시장, 반딧불투어 잘다녀왔습니다. (택시 투어) 배성현 11-27 605
139  즐거운 태국여행 홍익여행사의 도움에 고마움 전합니다. 안하무인 08-11 1338
138  여행 후기 양z1 02-07 787
137  심영철님 감사했습니다 심춘자 11-14 671
136  여행후기 유병덕 11-11 675
 1  2  3  4  5  6  7  8  맨끝
 
Copyright ⓒ www.hongiktravel.com. All rights reserved.